창세기 17장 — 이름이 바뀐 약속
창세기 17장은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시작됩니다. 자녀 없이 고향을 떠나 떠돈 지 오랜 세월이 지난 뒤입니다. 이 장의 첫 절은 이
창세기 17장은 아브람이 아흔아홉 살이 되었을 때 시작됩니다. 자녀 없이 고향을 떠나 떠돈 지 오랜 세월이 지난 뒤입니다. 이 장의 첫 절은 이
매일의 묵상과 시대의 흐름을 성경적 관점으로 기록합니다.
오늘의 말씀
"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"
— 시편 23편 1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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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역이 준비되지 않은 책과 장은 리더에서 ‘번역 준비 중’으로 안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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